배우 정경호 씨는 tvN 토일드라마 **‘프로보노’ 종영을 맞아 공식 종영 인사(소감)**를 전했습니다.
보도에 따르면, 정경호 씨는 극 중 전직 국민 판사이자 프로보노 팀 리더 ‘강다윗’을 연기한 소감을 전하며, **“‘프로보노’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우선 감사드린다”**는 취지로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또한 함께 작품을 만든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, 시청자들에게 끝까지 함께해 준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강조하는 등 **따뜻한 종영 인사**로 작품을 마무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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